[고려아연 vs 영풍·MBK] 주주가치 제고 한마음, 명예회장 퇴직금엔 ‘이견’

이익잉여금·액면분할 등 주주친화책엔 한뜻
“과도한 퇴직금 규정 개정, 재무건전성 확보 必”

2026.02.27 08: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