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훈 신한카드 1년] ②연체율 개선 고심, CFO 교체로 해법 모색

채권 회수 전담 조직 신설, 2개월 이하 연체 집중 회수·관리 강화
연체율 1년 만 0.43%p 개선, CFO 부사장 직급 격상·위상 높여

2026.02.23 12: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