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파괴적 혁신, AI기업으로 재탄생"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 본격 가동 "2030년까지 300조 투입"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 활용 자본시장 기능 확대 계획

2026.02.20 11:02:49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