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올해 관전 포인트 '비이자이익 확대'

증시 호황에 유가증권 이익 기대, 증권·자산운용 실적 개선
방카슈랑스·수익증권 강화, 은행 수수료 기반 확대 흐름

2026.02.15 13:00:45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