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욕 나선 SK온, 국산화·안전성 강화에 ESS 50%↑수주

SK온, ESS 입찰 7곳 中 3곳 차지 ‘50.3% 확보’
국내서 LFP 배터리 생산능력 3GWh 확대 예정

2026.02.12 17:4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