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예보도-NHN KCP] ①'고공성장 주도' 박준석 대표, 입지 굳히나

20년 넘게 회사 지킨 원클럽맨, 사업구조 전반 이해도 높아
NHN 전체 매출서 절반 책임, 그룹내 핵심 계열사로 발돋움

2026.01.15 08: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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