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승부수] 이선주 LG생건 대표, ‘진화론’으로 과거와 결별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
큰 배에서 작은 요트로, 의사결정 구조 개편

2026.01.06 11:4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