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승부수] 정지선 현대百그룹 회장, 키워드 '모멘텀' 제시한 배경은

지주사 체제 전환 "M&A 적극 추진해 글로벌 진출"
'비전 2030' 매출 목표 40조, 경쟁력 확보 '투자 주문'

2026.01.06 08: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