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승부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키워드 ‘집요한 고민→준비된 비상’

"탑의 본성을 발휘해 패러다임 시프트"
24년부터 2년간의 인사 혁신 '성장준비'

2026.01.02 08: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