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주식 매각 창구 '캐피탈'로 일원화

23·24년 '네트웍스·넥스트' 활용, 올해 4차례 전부 캐피탈에
보유 주식 주가 급등 시 추가 매각 불가피, 감독규정 준수

2025.12.10 08:4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