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호 OK저축 대표 6연임으로 본 '장수 CEO'의 공식

10년 넘게 재임하고도 50대 현역, 업계 상위권 안착시켜
임직원 소통·융합·백두대간 종주 등 특유의 내부 결속력 유지

2025.12.08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