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차기 수장은]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조직 안정화·디지털혁신 강점

부산은행 첫 순익 4000억 돌파 주역, 효율·생산성 제고 추진
은행장 직속 디지털혁신단 출범, 모바일뱅킹 원앱 전환 성과

2025.12.04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