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차기 수장은] 빈대인 회장, 위기마다 전면 선 '신뢰형 리더'

학연 없이 실력으로 행장 올라, 내부 파벌 봉합·안정화 주력
횡령 사태 직후 내부통제 전면 손질, 책임 경영 체계 구축

2025.12.02 08: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