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승계리뷰] ③창업주에게 남은 지분 ‘10%’, 증여세 절감 전략은

지분 10% 넘겨 받은 이원범 사장, 증여세 99억 부담
추가 확보 시점 결정할 '주가', 신약개발 성과는 미미

2025.11.26 08: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