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승계리뷰] ①창업주, 경영권 분쟁 후 '78세에 첫 증여'

데칸펀드 최대주주된 2006년, 오너 2세 입사
51세에 부친으로부터 첫 지분수증 '이원범 사장'

2025.11.25 08: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