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銀 부실채권 매각 전담 창구 'OK에프앤아이대부’

75% 이상 OK에프앤아이대부에 집중…매각액 매년 증가
채권 매입자금 그룹 계열사에 조달, 연 5~7%대 금리 조달

2025.09.29 08:2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