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CFO 앞에 놓인 '연체율 리스크'

작년 3분기부터 상승, 경기둔화로 자영업자 부담 커져
채권 전담조직 신설…2개월 이하 연체 집중 회수·관리 강화

2025.08.19 07: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