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유 투자자들, 투자금 회수할 수 있을까

2017년 이후 637억 유치…대성·IBP 등 일부 펀드 올해 만기 도래
엔씨·엑스엘·블리자드 거친 김정환 대표, 10년째 ‘벨라토레스’ 개발 올인

2025.08.11 08: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