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우리금융] CET1비율 대폭 개선…감액배당 과세 가능성은 ‘변수’

상반기 순익 뒷걸음…“일회성 비용 영향”
비과세 배당 도입 시 금융지주 중 최초

2025.07.31 14: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