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돋보기-반도체] SK하이닉스 '1%의 벽', 삼성전자는 왜 못 넘었나

SK하이닉스, 복지·성과급 '양날개'로 최저 퇴직률 달성
삼성전자, 퇴직률 한 자릿수 진입 실패

2025.07.07 15:4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