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삼수생 케이뱅크] ④중·저신용자 대출 목표 미달, 사업 확장 '걸림돌'

신규취급액 기준 신용대출 비중 26.3%, 당국 권고(30%) 미달
정책 충족 못할 경우 향후 신규 사업 추진·규제 승인 등 제한 가능

2025.06.09 16:4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