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in 필리핀] ②국동균 법인장 “성장 여력 충분, M&A 검토 단계 아니다”

단일 제품 '소주' 현지화 전략으로 두 자릿수 성장 목표
"맥주·스피릿 방어선 깨고 K-주류 신규 카테고리 형성"

2025.05.27 15: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