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성공'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풀어야 할 과제는

PF 부실자산 정리 최우선, 연체율 낮추고·시장 신뢰 회복
지역여신·M&A 등 규제 완화 제시, 예보료율 하향 조정

2025.04.01 10: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