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 체질개선 1년] ③6년만의 '왕좌' 탈환, '안정성 강화' 효과

신한캐피탈 제치고 지주사 캐피탈 1위, 1076억원 差 벌려
'기업·투자금융' 자산 늘며 수익 다각화, 처분·배당수익 급증

2025.03.23 07: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