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1등 우리카드, '수익·건전성' 두마리 토끼 잡은 비결

카드론 확대에 이자이익 늘고, 독자결제망 안착에 수수료비용 감소
부실채권 상각, 5분기 만에 연체율 상승세 끊어..."우량자산 늘릴 것"

2025.02.24 09:5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