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최대 5000억 후순위채 발행…K-ICS 역대 최고

21일 이사회서 1년 내 발행 결정
2020년 발행 후순위채 차환 용도
작년 8000억원 이어 추가 발행
9월 말 K-ICS비율 257%로 상승

2025.01.23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