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OK캐피탈 대표, 건전성·수익성 개선 특명

8년 만에 수장 교체...이 대표, '영업통' 강점 과시할까
NPL비율 30% 넘어..."대출채권 상·매각 등 자산 재구조화"

2024.12.31 13:4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