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부터 경영전략까지…보폭 넓히는 ‘교보 3세’ 2人

장남 신중하, 10년만에 상무 승진
AI 등 디지털 혁신·경영전략 총괄

차남 신중현, 국제 콘퍼런스 발표
“최신 기술 활용 디지털 전환 가속”

2024.12.12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