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간편 소스 시장 공략

가정서 간편히 비벼먹는 튜브형 ‘팔도비빔장 시그니처’ 개발
색다른 소스와 장류 제품 라인업 확장 통해 소비자 요구 부응

2019.01.03 09:09:13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FETV | 법인명: ㈜뉴스컴퍼니 | 등록및발행일: 2011.03.22 | 등록번호: 서울,아01559 | 발행인·편집인: 김대종 |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9 레이즈빌딩 5층 | 전화: 02-2070-8316 | 팩스: 02-2070-8318 Copyright @FETV. All right reserved. FETV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