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장 교체 신한카드, 배경 들여다보니

문동권, 첫 내부 출신 CEO...플랫폼 경쟁력·수익성 강화
사장 후보 박창훈 본부장, 빅데이터 등 신사업 이끌어

2024.12.06 09:5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