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대표 “그룹 이익 1조...경영권 반드시 지킬 것”

“이사회 개편 통해 늦어도 26년 3월 경영권 확보”
“8천억 추가 투자 필요...투자자와 언제든 협상 고려”

2024.11.07 1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