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가 뭐길래? 삼성·LG전자, 글로벌 OTT와 경쟁 예고

삼성·LG전자, 올해 TV콘텐츠 구독사업 매출 1조 넘어설 듯
최용훈 삼성전자 부사장 "무료·콘텐츠량·편리함 등이 강점"
LG전자, 구독사업 3분기까지 전년比 50% 이상 성장

2024.11.04 1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