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신임 대표에 '오너 3세' 나원균 부사장 선임

경영 위기 극복하고 경영 정상화·성장 기회 모색
“신규 성장 동력 사업 더욱 적극적으로 펼칠 것”

2024.10.14 23:5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