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원, 올해 자사주 48건 매입...'1등'은 누구?

이동우 부사장, 우선주 2만주 취득 1위
한동희·노태문·유병길 등 팔 걷어
"주가 연중 최저가 기록...추가 매입 기대"

2024.09.11 11: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