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만의 배드민턴 단식 金’ 안세영 뒤에는 삼성생명 있었다

안세영, ‘파리 올림픽’ 女단식 우승
1996년 방수현 이후 첫 단식 金
삼성생명, 2020년부터 선수단 운영
작년 본사서 ‘세계 1위’ 축하 행사
국내 최대 규모 동호인 대회 개최
생활체육 활성화·스포츠 발전 기여

2024.08.06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