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출범 3주년 ①] 은행계 ‘적수’ 없다…‘톱2’ 향해 가속 페달

작년 이어 올해도 은행계 순익 1위
3대 대형사 교보생명 턱밑까지 추격

‘사업 혁신’ 2단계 GA 경쟁력 강화
이영종 사장 “톱2 실행 속도 높여야”

2024.06.25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