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달성 외쳤는데...BNK금융, 해외 수익 3년째 0%대

김지완 전 회장, 2023년까지 해외수익 비중 5% 확대 'GROW 2023' 발표
해외법인 2년 연속 적자...캄보디아 법인 영향 '부동산 담보대출'서 연체↑

2024.06.17 09:5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