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후순위채 흥행…‘수익·건전성’ 두 토끼 잡는다

31일 후순위채 1200억 발행
초과 수요 확보로 500억 증액
지난해 말 K-ICS비율 192%
올해 1분기 순이익 140% 증가

2024.05.27 0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