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도 이부진도 고민중"…재계 ‘상속세’ 두고 설왕설래

정의선 현대차 회장, 실적 증가에 상속세 부담 4500억↑…총 3조 달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삼성전자 지분 대거 매각…12조 상속세 대출상환用
상속세 최고세율 60%…경제계, 정부에 세제개편·기업 인센티브제 건의

2024.04.25 09: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