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욱의 승부수"...DL이앤씨, '주택+플랜트+신사업' 3대축 총력전

서영재 전 LG전자 전무 대표로 영입…사업다각화 인사의 방점
마창민 DL이앤씨 대표 등 임원 10명 이상 교체…임원50명 이상인 경우 20%정도 교체
최근 3~4월초 기준 마 대표 재임기간 동안 국내 주택 사업 수주 기여 뒤 바통 넘겨

2024.04.15 09:5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