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워더링 웨이브’ 오프라인 FGT 성황리에 마무리

쿠로게임즈 한국 현지화 팀장 외, 주요 서비스 담당자 직접 참여하며 긴밀한 소통 나눠
게임성과 액션 등 높이 평가하며 출시에 대한 기대감 표해
아쉬운 현지화에 대해 적극 개선 의지 피력…유명 작가 현지화 전문가로 초빙 계획도 밝혀

2024.03.28 17:5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