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공세 거세다는데"...통신3사, 멤버십 혜택으로 ‘집토끼’ 잡는다

SKT·KT·LG유플러스, 지난해 회선수 일제 감소…알뜰폰은 대폭 증가
통신3사, 장기 우수고객·2030세대 중심 데이터·할인 등 ‘당근’ 확대
통신3사 “충성고객 대상 맞춤형 혜택 강화…단통법 개정안 변수로”

2024.03.18 10: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