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둔화·단통법 폐지에…통신3사, 수익 위한 복잡한 셈법

SKT·KT·LG U+, 합계 영업익 4.4조…성장률은 감소세 뚜렷
무선사업, 성장 정체기 진입…IPTV는 OTT에 밀리며 하락세
‘단통법 폐지’에 이통사간 경쟁도 확대…“AI 강화·B2B 사업으로 활로”

2024.02.16 09: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