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카카오 계열사 대표들과 회동

카카오 대표 내정자 및 모빌리티·페이 대표와 면담… 쇄신 협조 의지 밝혀
준신위 홈페이지 공개… 제보자 보호 방안 마련

2024.02.06 15:2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