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치락뒤치락" 넷마블 vs 엔씨, K-게임 넘버2 쟁탈전

3N, 넥슨 독주 체제 속 2인자 경쟁 중인 넷마블·엔씨소프트
넷마블, 신작 기대감 및 중국 규제안 철회로 시총 5조 ‘코앞’
엔씨소프트 TL 아쉬운 평가에도 절치부심...반전 노린다

2024.01.25 13:5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