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브라이프, 지급여력비율 ‘뻥튀기’…과태료 1억2000만원

금융감독원, 수시검사 결과 통보
회계 처리 오류로 엉터리 보고서
지급여력비율 35.7%p 과대 산출
위험관리위 의결 없이 한도 변경

2023.11.28 0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