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경영혁신 속도낸다...성장 기대감↑

라인게임즈 김태환 부사장, 윤주현 CTO, 조동현 COO 선임
3인 모두 넥슨 출신...글로벌 도약 위한 인재 영입 ‘성공적’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 12월 출시 임박...신작 개발 ‘박차’

2023.11.24 09:5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