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號 삼성 갤럭시, 혁신 위한 ‘결정적 한 방’ 노려야

노태문 사업부장, 2020년 MX 수장 맡아…폴더블 대중화·S/W 통일성 주도
최적화 중시 노 사업부장, 하드웨어 사양 강조 고동진 前 사장과 비교도
“삼성전자, ‘혁신 없다’ 비판 직면…최고급 기기 한정판매 등 돌파구 필요”

2023.11.15 09: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