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준법과 신뢰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김소영 전 대법관 위촉

주요 관계사 대상 준법감시 및 내부통제체계 일신 역할
김소영 위원장, 2012년~2018년 대법관 역임…공정거래 전문가
김범수 센터장 “나부터 위원회 결정 존중할 것"

2023.11.03 16:0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