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김준, 특명 ‘폐배터리 사업’ 살펴보니

2025년 합작법인 형태 폐배터리 공장가동 목표
"현재 논의 단계"…1호는 미국발 전기차배터리 확대
폐배터리 사업, 전기차시장 팽창 발맞춘 중장기 캐시카우 ‘주목’

2023.08.07 10:33:18